DIARY
121017
Yuzzang
2012. 10. 17. 00:50


요즘 너무 바빠져버려서=.=
그치만 눈팅은 절대 놓질 못할 뿐이고,
지금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날마다 더 좋아질 뿐이고ㅋㅋㅋㅋㅋ
일본문화 하나도 모르던 내가 이렇게 빠지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;_; 나도 씽기
처음에는 AKB48에 대한 관심이었지만,
점점 알수록
사실 나는 AKB보다 ohoh시마 자체가 좋다
악수회 언제 갈진 모르겠지만
너 졸업하기 전에 시간이 나서 가야할텐데
이제 또 신신K 캡틴이라고 살 쪽쪽 빠지는거 보이던데
볼 적당히 패여라 이생퀴야
그래도 니가 어떻든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
조..좋ㅇ ㅏ....... 아니 사랑합니다
생일 축하해 나의 오시님